한국일보

이예린 양 2등 수상

2006-01-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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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스 윌리엄 예술센터 공모전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배틀필드 고교 10학년에 재학중인 이예린 양(사진)이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예술센터가 주최한 청소년 미술 공모전에서 2등을 차지했다.
이양은 신문지와 계란 껍질을 이용한 콜라쥬 정물화로 입상, 150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Off the Wall’을 타이틀로 실시된 공모전에는 워싱턴 지역에서 100여 작품이 출품됐다.
입상작들은 매나사스 다운타운에 소재한 ‘예술센터/케이톤 머천트 패밀리 갤러리’에서 내달 2일까지 전시된다.
이에 앞서 이양은 지난 11월 프린스 윌리암 카운티가 주최한 ‘3D(No Drinking, No Druging, No Driving)’ 포스터 공모전에서도 우수상(honorable Mention)을 받았었다. 문의(703)330-2787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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