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맞이 교역자 하례회
2005-12-29 (목) 12:00:00
워싱턴-볼티모어 지역 한인 교역자들을 위한 신년 하례예배가 내년 1월9일(월) 오전 10시30분 폴스 쳐치 소재 성광교회에서 열린다.
한국복음선교협회 주최로 20여년 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신년 하례식은 이 지역 한인 교역자 가족들이 일년에 한 번 한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는 친목의 장으로 알려져 있으며 올해는 이태식 주미한국대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 준비위원장은 김일호 목사(워싱턴아가페침례교회), 대회장은 나광삼 목사(큰무리교회)가 각각 맡았으며 1부 예배에서는 김만풍 목사가 설교한다.
2부는 성광교회가 마련한 만찬과 푸짐한 상품을 준비한 오락 등의 순서로 이어진다.
한편 한인 목회자들은 이에 앞서 대사관을 방문, 이태식 대사와 면담을 갖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문의 (703)250-3900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