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탄 축하 인사

2005-12-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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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탄생은 우리 인류에게 사랑과 기쁨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는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를 실천한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교포 여러분! 두 분의 가르침을 따라 오만하기보다는 겸손하고 원망하기보다는 감사하고 소유하기보다는 나눔으로 사랑의 등불이 되어 지구촌 어두운 곳을 두루 밝혀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 땅에 오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과 평화가 충만하도록 여러분과 함께 기원합니다.

불기 2544년12월
대한불교 조계종 워싱턴 보림사 주지 김경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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