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한인천주교회, 30주년 기념비디오 시사회

2005-12-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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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한인천주교회(주임신부 이찬일)는 16일(금) 오후 8시 친교실에서 성당 30주년 기념 영상 시사회를 갖는다.
30주년 기념 영상은 60년대 후반 유학생 위주로 DC ‘Oblate college’에서 첫 미사를 시작한 워싱턴 한인천주교회가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부지를 가진 교회로 성장하기 까지의 과정을 55분 길이의 DVD에 담고 있다.
제작에는 이창재 감독을 비롯한 10명의 비디오팀이 참여했으며 공중 촬영을 비롯한 첨단 기법이 활용됐다.
백웅기 비디오팀장은 “멀티 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최고 수준의 DVD를 제작할 수 있어 기쁘다”며 “교회의 역사를 한 눈에 확인하고 새신자들의 이해를 돕는데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회에는 일반인도 참석이 가능하다.
문의 (301)231-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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