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18일 신년세미나
2005-12-13 (화) 12:00:00
워싱턴목회연구원이 6일 페어팩스한인교회에서 총회를 열고 윤여천 목사를 16기 원장으로 선출했다. 총무에는 채홍석 목사가 선임됐으며 서기는 박태선 목사, 회계는 임종길 목사가 각각 맡게 됐다.
신안건으로는 내년 1월16일부터18일까지 사흘간 웨스트버지니아 하퍼스 페리에서 신년 세미나를 개최하는 안이 통과됐으며 김재성 목사(필라델피아연합장로교회·전 합동신학교 교수)가 강사로 나서 ‘능력있는 목회와 신학’을 주제로 강연한다.
또 1월15일에는 윤 원장 목사 자택에서 신년하례회를 열기로 결정하고 목회연구원 20주년을 앞두고 기념 문집 발행 계획도 세웠다.
14대 원장 서보창 목사에게는 이날 공로패가 수여됐다.
양광호 전 회장의 사회로 열린 정기총회에 앞서 열린 예배에서는 양광호 목사의 설교, 장세일 목사의 기도, 임종길 목사의 축도 등의 순서가 있었다.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