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유대증진에 최선”
2005-12-13 (화) 12:00:00
메릴랜드/델라웨어 침례교 교역자협의회가 12일 저먼타운한인침례교회에서 총회를 열고 박재근 목사(사진)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저먼타운한인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박 신임회장은 “침례교단 소속 목회자들의 친선을 위한 모임인 만큼 회원 화합과 유대 증진에 힘쓰겠다”며 “특히 원로들과 젊은 목회자들의 만남과 협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회장은 방화성 목사가 선출됐으며 총무 유종영 목사, 회계 이강희 목사, 서기 유상걸 목사 등도 선임됐다.
전 회장 노영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박재근 목사가 ‘실패와 성공’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유상걸 목사의 기도, 유종영 목사의 헌금기도, 이홍 목사의 광고, 안효광 목사(수도침례교회협의회 회장)의 축도 등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