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목사회 신임회장에 한희택 목사
2005-12-12 (월) 12:00:00
워싱턴 원로목사회가 10일 총회를 갖고 한희택 목사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증경회장으로 구성된 3명의 전형위원들은 이날 한 목사와 김윤국 목사 등 두 명의 후보를 추천했으며 다득표한 한 목사가 내년 일년 동안 회장직을 맡게 됐다.
부회장에는 김석현 목사가 선출됐고 총무 손인화 목사, 서기 오광섭 목사, 회계 한철우 목사 등의 임원도 선임됐다.
각 분과위원들은 새 임원진들이 차후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