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평교회 새 장소로 이전

2005-12-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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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1월 2-3일 신년 성경통독집회

갤로스 로드에 있던 워싱턴주평교회가 센터빌로 이전했다.
김양일 목사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갑자기 장소를 바꿔야할 상황이었는데 하나님이 바로 새 성전을 마련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며 “앞으로 성경통독집회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주성경통독회(회장 김양일 목사)가 주관하고 있는 성경통독 집회는 현재까지 18회가 열렸으며 2006년 2일과 3일 이틀간 신약을 완독하고 구약을 특강하는 신년 집회를 계획하고 있다.
또 3박4일 일정으로 열리는 19차 집회에서는 성경 구절을 수천 개 암송하는 사람의 시범과 간증도 있게 된다.
한편 4일 열린 성전 이전 감사예배에서는 신동수 목사(워싱턴교회협 회장)의 설교, 이홍근 목사(전 교역자회 회장)의 기도, 정영만 목사(전 교회협 회장)의 축사, 김택용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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