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은혜안에 새소망 기원

2005-12-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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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역자회 ‘송년기도회’로 한해 마무리

워싱턴교역자회(회장 이성수 목사)가 5일 페어팩스한인교회에서 ‘송년 기도회 및 친교의 밤‘을 열었다.
만찬과 예배, 선물 추첨 등의 순서로 이어진 이날 모임에서 70여명의 워싱턴 지역 한인 목회자 부부들은 지는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 소망을 서로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성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이기훈 목사(샬롬교회)의 기도, 안형준 목사의 성경봉독, 여전회 연합회의 찬양, 이홍근 목사(교역자회 직전 회장)의 설교, 신동수 목사(교회협 회장)의 격려사, 송정식 목사(주안교회)의 광고, 김택용 목사(원로목사회 회장)의 축도 등이 있었고 이홍근 목사에게 감사패가 증정됐다.
교역자회 송년기도회는 기독교문사, 동아식품, 롯데플라자, 한아름, 그랜드마트, 파리의 아침, 여전도회연합회가 후원했다.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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