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기원서 표창
2005-12-06 (화) 12:00:00
리스버그에서 US 태권도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최응길 사범이 대한민국 국기원(원장 엄운규)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세계 태권도의 본산인 국기원은 최 사범이 태권도 문화의 진흥과 한미 양국 태권도계에 기여한 점을 높이 사 표창장을 수여했다.
최응길 사범은 현재 버지니아의 리스버그와 그레잇 폴스, 윈체스터 3군데에서 도장을 운영하며 태권도를 보급하고 있다. 버지니아주 태권도협회장을 지냈으며 암퇴치 운동을 13년째 전개해오고 있다.
<이종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