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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아리랑 페스티벌 열려
2005-11-27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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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리치몬드중앙장로교회(고병호 목사)에서는 지역주민들과 함께한 ‘코리안 아리랑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날 축제에서는 불고기와 김치 등 한국음식과 터키 등 추수감사절 음식이 나눠졌으며 태권도 시범과 한국 민속게임이 마련됐다.
또 한인학생 7명과 미국학생 3명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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