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전건축의 꿈 영근다

2005-11-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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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비젼교회 부지구입 감사 축제

새비젼교회(김현준 목사)가 13일 성전 부지 구입을 감사하는 찬양축제를 열었다.
새비젼교회는 지난달 센터빌 리 하이웨이 선상에 7에이커 대지를 110만달러에 구입하고 성전 건축 계획을 세우고 있는 중이다.
찬양 축제에서 양광호 목사(페어팩스한인교회)는 “사도행전의 초대교회처럼 서로 섬기고 사랑하며 기도하는 성령 충만한 교회가 돼달라”고 설교를 통해 당부했으며 홍원기 목사(올내이션스교회), 이성수 목사(교역자회 회장), 신동수 목사(워싱턴한인교회협 회장), 정인량 목사(전 교회협 회장) 등도 축사로 격려했다.
찬양은 새비젼교회, 페어팩스한인교회, 올내이션스교회 경배와 찬양팀, 워싱턴복음선교합창단(지휘 문경원 목사)이 순서를 맡았으며 찬양사역자 심삼종씨가 색스폰 연주로, 조유진씨가 찬양으로 청중과 기쁨을 나눴다.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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