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를 위해 나를 보내소서”
2005-11-17 (목) 12:00:00
그리스도 예수의 군사된 청년들이 버지니아를 하나님 말씀으로 정복하겠다는 믿음으로 일어섰다.
버지니아 청년연합(회장 김종민)은 15일 순복음제일교회에서 ‘Holy Fire’ 집회를 개최, 한인 청년들을 부르시는 성령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을 주제로 열린 집회에서는 버지니아청년연합 소개, 찬양, 바디 워십, 스킷 등의 순서들이 이어졌으며 동경순복음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오민우 목사가 열왕기하 7장을 인용, 하나님께 쓰임받는 비결을 소개했다.
청년들은 또 발로 밟는 땅을 주겠다고 약속하신 신명기 11장의 말씀처럼 버지니아에 하나님 나라를 세워달라고 뜨겁게 간구하면서 헌신을 새롭게 다짐하는 결신의 시간도 가졌다.
3년 전 조직된 청년연합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순복음제일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있으며 지역 목회자들을 초청해 말씀을 듣는 집회와 경배와 찬양 시간을 격주로 갖고 있다.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