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공기오염 늘면 뇌졸중 증가” 주장

2005-11-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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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혈액 응고로 발생하는 뇌졸중 사례가 증가하는 것은 공기오염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보스턴 소재 베스 이스라엘 디커니스 메디컬 센터의 그레고리 웰레니우스 박사팀은 미국내 9개 도시에서 메디케어 수혜자들을 조사했다.
그 결과 연구팀은 가장 낮은 수준부터 가장 높은 수준까지 미세 공기오염의 증가로 허혈성 뇌졸중 환자 입원율이 같은 날 1.03% 올랐다는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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