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경의 지혜로 삶을 풍성하게”

2005-11-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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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한인침례교회 이웃사랑축제 성료

버지니아한인침례교회가 지난 4일부터 은혜와 감사의 찬양 속에 사흘간 ‘이웃사랑축제’를 열었다.
‘삶을 변화시키는 3가지 이야기’를 주제로 한 양승원 목사의 설교와 곽재혁 전도사의 간증과 찬양, 주바라기 찬양단의 찬양 인도, 드라마 ‘셋의 하나’ 공연이 열린 집회에서 참석자들은 이민자의 삶을 보람있게 가꿔갈 수 있는 지혜를 배우고 용기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양 목사는 설교에서 “한인사회가 어려움을 겪는 것은 각자가 ‘나다운 삶’을 상실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면서 성경 속에서 경쟁력있고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비결을 제시, 큰 호응을 얻었다.
집회 기간 중 교육관과 체육관에서는 에스더 정 전도사가 이끄는 어린이 축제가 열려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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