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진화론의 허구 “지질 주상도”

2005-11-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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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칼럼 ]

지질 주상도(Geological Column)는 동일과정설에 근거하고 있는 진화론의 핵심 중의 핵심이론이다.
이 지질주상도란 지층을 진화론적 가상연대 및 순서에 맞추어 수직적으로 배열시켜 놓은 지층기둥으로 가장 오래된 것으로 믿는 것은 아래에, 최근에 생성된 것으로 믿는 것은 제일 위쪽에 두고 있다. 12계열로 나누어 고생대(7개 지층), 중생대(3개 지층), 신생대(2개 지층)로 구분해 부른다.
진화론은 지구 나이가 45억년 되었고 그 사이 땅은 수많은 퇴적과 침식의 과정을 거쳐 12개 지층을 갖게 되었고 그 증거를 쉽게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갖게 했다.
과연 진화론이 알려준 대로 12개 지층으로 이루어진 곳이 몇 군데나 있을까?
정답부터 얘기 하자면 단 한군데도 없다.
지구는 흙이 쌓이고 생물이 죽어 묻히고 또 쌓이는 과정을 되풀이한 적이 없다. 실제 실험을 해보면 지층은 가상적인 진화론적 순서의 오랜 시간에 걸친 점진적인 퇴적과는 달리 순간적으로 퇴적되어 쌓일 수밖에 없는 대격변(노아의 홍수)적인 사건이 지구의 과거 역사에 있었음을 보여줄 뿐이다.
1984년 Weaver의 선상지 형성과정 실험에서도 증명되었고 1964년 미국지질학회에서도 점진적인 과정을 거쳐 그랜드케년이 형성되지 않는다고 이미 밝혔다.
John Woodmorappe 박사도 전 세계의 지질을 연구하고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전 세계 지표의 2/3는 12개 지층 중에 5개나 그 이하의 지층을 갖고 있고, 전 세계 지표의 1/5은 3개나 그 이하의 지층을 갖고 있다고 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지층을 포함하고 있다는 ‘그랜드케년’도 중생대, 신생대 지층은 없고 고생대 지층만 있다. 그나마 최초의 원시어류가 나타났다고 하는 ‘오르도비스기‘와 최초의 육상 식물과 육상 동물이 나타났다고 보는 ‘실루리아기‘ 지층은 빠져 있다! 과학적 조사의 결과는 몇 계열이 빠졌거나 지층의 순서가 바뀌어져(지층의 역전 현상) 있다.
왜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는 허구의 지층 순서가 상식으로, 지식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나?
우리가 보는 지층의 지질 연대는 암석학 혹은 부정합층이나 방사선 측정에 의해 결정된 것이 아니고 이미 가정된 화석의 진화순서에 끼워 맞추어 놓았기 때문이다.
자연을 진화론에 맞추어 해석하면 과학적인 실험을 통해 허구로 밝혀진다. 진화가 이 땅에서 일어나지 않았기에 당연한 귀결인 것이다.
땅은 성경을 통할 때 올바르게 해석된다. 교과서에는 허구의 지질층이 있다고 하지만 성경 구절에는 실험하면 곧 증명 되는 진리의 사건이(노아의 홍수) 적혀 있다. 지구의 과거 역사를 올바르게 알려주는 책은 성경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 세상이 물에 잠겨 대홍수가 났다고 기록한 책은 단 한권 있다. 성경이다. 이제 독자는 성경이 진리 인지 아닌지 알고 싶으면 지층과 화석에 대해 연구해 보길 권한다. 곧바로 알 수 있는 것이 진화론의 허구다.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 (요한복음 3:12)
(세미나 신청 3명 이상. 703-927-5116)
황희영
(창조과학회 워싱턴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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