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일 열린 제 3회 한인의 날 행사중 청소년 스타서치에서 현란한 춤 실력으로 은상을 차지한 차범규 군(사진 .18)이 스타발굴의 산실인 JYP 엔터테인먼트(대표 박진영)가 실시한 1차 미주 오디션을 통과했다.
본보와 JYP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한 워싱턴지역 오디션에는 총 67팀의 한인 청소년 팀들이 참가했었다.
오디션은 캐나다 밴쿠버, 애틀랜타, 시카고, 뉴욕,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달라스, 휴스턴, 오렌지카운티, LA 등지에서 실시됐으며 총 13명이 1차 오디션을 통과했다.
이들중 최종 선발자는 11월 말까지 확정한다고 JYP 엔터테인먼트측은 밝혔다.
<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