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미성·김하정 디너쇼

2005-11-08 (화) 12:00:00
크게 작게

▶ 설악가든, 오픈 7주년 기념

7주년을 맞은 애난데일의 한식당 설악가든이 9일과 10일 저녁 7시 고객 사은 ‘디너쇼’를 마련한다.
디너쇼에는 ‘사랑은 김치맛이야’의 김미성(사진), ‘숨어서 우는 바람소리’의 김하정 등 한국의 유명 트롯트 가수들이 초청돼 흥겨운 자리를 만든다.
뷔페식 식사와 음료수가 포함된 티켓은 50달러.
예매처는 설악가든이며 당일 현장에서 구입할 수도 있다.
공연 중에는 일반인은 식당 메인홀을 이용할 수 없다.
문의 (703)916-7600.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