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이프북’ 미국 진출

2005-11-06 (일) 12:00:00
크게 작게

▶ 기독교서적 전문 인터넷

한국 최대의 기독교 서적 전문 인터넷 서점인 ‘라이프북’이 미국에 진출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은 지난 31일 “한국의 ‘생명의 말씀사’와 제휴, ‘라이프북유에스(www.Lifebo oksUS .com)’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라이프북유에스는 20만종의 서적과 성경, 찬송, CD를 갖추고 기독교 신자는 물론 성직자, 교회, 신학교 등에서 필요한 도서들을 제공하게 된다.
이형열 알라딘 대표는 “알라딘유에스를 운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미주 한인 기독교인들의 신앙생활에 필요한 서적을 싸고 빠르게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생명의말씀사는 1953년 설립된 이래 3,000여종의 기독교 서적을 출판했으며 인터넷 서점 ‘라이프북(Li febook.co.kr)’을 운영하고 있다. 알라딘은 미국내 배송과 고객 서비스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문의(213)389-888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