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칭프로선발전, 윤덕희씨 1차 통과
2005-11-02 (수) 12:00:00
WPGA 워싱턴지부(지부장 정요셉)의 올해 마지막 티칭프로 선발전에서 윤덕희(사진)씨가 1차 관문을 통과했다.30일 메릴랜드 마운트 에어리 소재 링크스 앳 샬레던 골프코스에서 열린 선발전에서 윤씨는 선발 기준이 79타 이하인 시니어 프로 부문에 출전했다.
올해 WPGA의 선발전을 통과한 워싱턴 지역 골퍼는 윤씨를 포함 모두 10명으로, 이들은 내년 1월 29일-2월 5일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1주일간 연수를 받은 뒤 경기 규칙 테스트와 티칭 테스트에 합격하면, 티칭프로 공인증을 받게 된다.
<박기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