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이씨 종친회 사업계획 논의
2005-11-02 (수) 12:00:00
전주 이씨 대동종약원 워싱턴 분원(회장 이문항)은 28일 비원식당에서 금년도 2차 이사회를 열고 사업계획등을 논의했다. 이사회에서는 숭조돈종(崇祖惇宗)의 종훈에 따라 2세들에 뿌리교육과 효를 진작하기 위한 사업을 펼치기로 뜻을 모았다. 또 비영리 단체 등록도 추진키로 했다.
전주 이씨 종친회는 1998년 이문항 전 유엔군 사령관 특별고문을 초대회장으로 발족했으며 그동안 장학회 운영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종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