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US 서점(대표 이형열)이 워싱턴 진출에 앞서 개최한 도서장터가 28일 개장했다. 11월6일까지 기쁜소리방송 공개홀에서 열리는 도서장터에는 총 1만5천권이 전시중이다.
도서는 건강, 육아, 어린이, 요리, 기독교, 사전, 영어, 비즈니스, 소설, 비소설류로 분류돼 신간과 스테디셀러를 망라해 판매되고 있다.
알라딘측은 행사기간중 25-3 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마지막 날인 6일에는 그동안의 이용고객중 추첨을 통해 도서 및 전자사전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메릴랜드에서 예정됐던 장터는 장소 문제로 취소됐다.
문의 626-533-0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