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삶으로 빛이 되자”
2005-10-30 (일) 12:00:00
리치몬드교회협의회(회장 배병균 목사)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연합부흥성회를 개최했다.
‘빛된 삶으로 하나님께’라는 주제로 열린 집회에서 장학일 목사(신당동 예수마을교회)는 “거룩한 삶으로 지역사회 복음화에 힘써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자”고 역설했다. 장 목사는 25년전 교회를 개척, 소그룹 사역인 밴드목회를 통해 평신도 사역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연인원 8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성회는 한국 CBS 기독교방송이 직접 녹화했으며 11월25일부터 한국과 미주는 물론 전세계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