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통 춤사위로 한국문화 소개

2005-10-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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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무용단, 피밋 도서관 행사 참가

한국무용단(단장 김은수) 중고등부 학생들이 폴스 처치 소재 타이슨스 피밋 도서관에서 전통무용 공연을 통해 한국문화를 소개했다.
타이슨스 피밋 도서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 아시아, 유럽, 남미 등 세계 각 나라의 전통 춤과 음악 등이 공연됐다.
도서관 앞 야외무대에서 열린 공연에서 한국무용단 학생들은 부채춤, 설장고, 삼북춤 등 화려하고 신명나는 우리 전통 춤사위를 소개했다.
공연에는 양주미, 캐티 한, 장혜미, 박유리, 박유나, 최보람, 최아람, 송서윤, 이민주, 수지 안, 배진희, 정단비, 정채진, 김경아, 정진희, 그레이스 라이네즈 양 등 16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지난달 울프트랩에서 열린 ‘국제 어린이 페스티벌’에서도 한국 전통무용을 선보인 바 있다.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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