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BN 청소년 가요제 “노래짱 모여라 ”

2005-10-23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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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인기그룹 동방신기의 믹키유천을 발굴한 KBN 청소년가요제가 내달 26일 메릴랜드 휄로쉽교회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가요제 예선은 내달 12일 오후 2시 메릴랜드 저먼타운의 휄로십교회에서 열리며 참가자격은 만 13-21세. 참가 희망자는 내달 5일까지 웹사이트(www.kbntv. net)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개인 30달러, 그룹 50달러.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인기상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1,500, 1,000, 700, 500, 300달러의 장학금이 주어진다. 문의 (703) 333-5216.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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