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정토회 ‘깨달음의 장’ 마련
2005-10-17 (월) 12:00:00
워싱턴 정토회는 19~23일 제348차 깨달음의 장 수련을 개최한다. 이번 수련은 한국 문경 정토수련원의 수련 및 상담 담당 묘당 법사가 초청돼 진행될 예정이다. 깨달음의 장은 화두선의 원리에 따라 자신을 찾아가는 정토회의 심성수련 프로그램이다.
정통회는 또한 23일 오후 2시 묘당 법사와의 일문일답 법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일문일답에서 묘당 법사는 생활의 어려움이나 정신적 문제 등에 상담해 줄 예정이다.
문의 301-937-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