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진회, 먹거리·생활용품 판매

2005-10-02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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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체인 예진회(회장 박춘선)가 내달 8일(토) 기금모금 바자 주최를 앞두고 분주하다.
애난데일연합감리교회에서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릴 바자에는 잔치국수와 불고기, 김밥 등 점심 도시락등 각종 먹거리와 생활용품이 판매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통김치, 총각김치, 갓 김치 등 10여 종류의 김치 600병이 준비된다.
행사에 참가한 65세 이상의 노인 선착순 100명에게는 그랜드 플라자와 롯데에서 제공한 쌀 상품권을 한 장씩 무료배부한다. 또한 추희문 한의원과 삼성 한방 의료원(원장 이수웅)이 노인들을 무료 진료한다.
행사에서는 또 워싱턴 한국무용단(단장 김은수)이 기방무, 부채춤, 삼북춤 등의 한국전통무용을 펼치며 흥을 돋운다.
그러나 당초 참석할 예정이었던 가수 김미성씨는 개인사정상 참석하지 못한다고 알려왔다. 바자 장소:6935 Colum bia Pike, Annandale 문의(703) 256-2750.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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