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인 세미나’ 강사 초청
2005-09-22 (목) 12:00:00
미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지휘자 5인에 선정된 바 있는 함신익 교수(사진)가 오는 25일(일) 오후 5시 와싱톤중앙장로교회찬양부가 주최하는 ‘찬양인을 위한 세미나’ 강사로 초청됐다.
다목적실에서 열리는 세미나는 한인교회 성가대원, 중창단, 오케스트라 단원 등을 대상으로 하며 6시부터는 함 교수가 일반인들을 위한 간증 및 워크샵 시간도 마련한다.
현재 예일대학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 대전 시립교향악단 지휘자로 있는 함 교수는 세계 각국의 오케스트라 객원 지휘자로 초청 받아 활동하고 있다. 문의 (703)627-7110 장인준 집사.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