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개척 및 재개발 지원
2005-09-18 (일) 12:00:00
미국장로교(PC-USA) 대서양 한미노회(노회장 김성삼 목사)와 미국 대회의 ‘멘토링 & 파트너쉽위원회’ 관계자들이 지난 12일 리치몬드에서 선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미국 대회가 지원하는 2만5,000달러를 한미노회 소속 한인교회 개척 및 재개발 사업에 사용하기로 했으며 오는 26일부터 애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리는 목회자대회 참가 교역자들에게 보조금도 지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50명 미만의 성도들이 출석하는 교회 담임 목회자는 항공비 및 등록비를 지원받는다.
목회자대회에는 셀교회 창시자인 랄프 네이버 박사의 주제강연과 셀그룹으로 급성장한 교회들의 사례 발표 및 토론이 있게 된다.
회의에는 한미노회에서 김성삼 노회장, 배현수 목사, 조남홍 목사 등이 참석했다.
한미노회는 22일 노회 사무실에서 25차 정기노회를 연다.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