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로교회 8,034달러 기탁
2005-09-13 (화) 12:00:00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자 돕기 모금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워싱턴한인교회협에 서울장로교회(김재동 목사)가 11일 1호로 성금8,034달러를 기탁했다.
교회협 회장인 김재동 목사는 “이웃의 아픔에 동참한다는 마음에서 교인들이 힘을 모았다”며 “교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교회협의 카트리나 피해자 돕기 모금 캠페인 기간은 사태의 긴급성을 감안해 9월 한 달간으로 정했으며 성금 내역은 주요 언론을 통해 발표된다.
수표는 수취인을 ‘CKCGW’로 작성해 교회협 회계인 이석해 목사 앞으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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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703)978-5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