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GA 최영종.김홍식씨 1차 합격
2005-09-13 (화) 12:00:00
WPGA 워싱턴지부(지부장 정요셉)가 10일 메릴랜드 링크스 엣 쉘레돈 골프코스에서 개최한 티칭 프로 골퍼 선발전에서 최영종(수퍼 시니어), 김홍식(시니어)씨가 합격했다.
또 박상원씨가 방한으로 인해 지난 1일 미리 테스트를 갖고 티칭 프로의 1차 관문을 통과했다. 정요셉 지부장에 따르면 올해 선발전을 통과한 사람은 김관효, 상성준, 이동철, 오순남씨와 이들 3명 등 7명이다.
이 선발전의 기준은 투어프로 72타, 티칭프로 79타, 시니어 프로(50-60세) 83타, 여자 및 수퍼 시니어 프로(60세 이상) 85타 이하였다. 이번에 선발된 골퍼들은 내년 1월 29일-2월 5일 일주일간 올랜도에서 교육 후 경기규칙 및 테스트에 합격하면 티칭프로 공인증을 획득하게 된다. 올해 마지막 선발전은 10월 16일 같은 장소에서 치러진다. 문의(301)346-6340. <박기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