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수비전을 청년 품에”

2005-09-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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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퍼런스 ‘킹덤 2005’

미 동북부 지역 한인 청년들을 위한 연합 컨퍼런스 ‘킹덤 2005’가 12월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메릴랜드 샌디 코브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킹덤 컨퍼런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비전으로 청년을 일으키고 세상을 변화시키자는 취지로 마련되며 워싱턴 지역 목회자, 예배 사역자들이 공동으로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모임에는 청년 사역을 담당하는 15명의 강사들이 자비량으로 참석, 참석자들에게 도전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올해도 노진준 목사(갈보리장로교회), 박성호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 예배 담당) 등 30여명의 지역 강사들이 초청됐다.
‘킹덤 2005’는 ▲청년 및 선교사역 개발을 위한 교회 네트워크 형성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 ▲다양한 선택식 세미나 등을 통해 참석자들과 헌신된 삶의 기쁨과 중요성을 나눌 예정이다.
비용은 1차 등록시 대학/청년 170달러, 일반(40대 이상) 180달러이며 부부에게는 할인 혜택이 있다.
마감은 1차 9월24일, 2차 10월22일, 3차 11월 19일.
신청서는 웹사이트(www.kingdomusa.org)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등록처 KINGDOM2005, 2128 Bucknell Terrace, Silver Spring, MD 20902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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