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역교회 부흥원리 제시

2005-09-05 (월) 12:00:00
크게 작게

▶ ‘UntoU’제2회 예배학교, 한빛지구촌교회서

언투유 미니스트리가 주최하는 예배학교가 30일(금)부터 10월2일(일)까지 한빛지구촌교회 갤로스 캠퍼스에서 열린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예배학교는 찬양팀, 성가대는 물론 목회자, 평신도, 셀 목자들에게 예배를 통한 성품과 삶의 부흥 원리를 제시하는 컨퍼런스.
예배 및 찬양 사역자의 영적 재충전, 지역교회 예배사역의 실제적 필요 충족 및 방향 제시, 자료 및 정보의 네트워킹을 통한 예배사역 부흥 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언투유’ 예배 디렉터인 이유정 목사는 “탁월한 강사들을 초청, 참된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의 중요성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주강사는 한국의 ‘다리를 놓는 사람들’의 설립자인 박정관 목사. 현재 영국 캠브리지대학에서 박사학위 과정을 밟고 있는 박 목사는 한국 경배와 찬양 사역의 개척자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어노인팅 라이브워십‘ 앨범을 제작해 한국 교회에 신선한 충격을 줬다.
박 목사는 30일 저녁과 10월1일 오전과 오후, 2일 저녁에 각각 강의를 맡으며 선택식 강의는 1일 오후 1시30분부터 준비된다.
찬양과 경배는 이유정 목사, 앤디 김, 박성호 목사, 곽재혁 전도사 등이 인도한다.
등록은 19일까지는 60달러, 이후는 80달러. 주강의와 선택 강의를 따로 들을 수 있다.
문의 (703)591-6400 안순덕 집사
이메일 joyharee@hotmail.c om
우편 등록 UntoU Worship School, 3901 Fair Ridge Dr., #200, Fairfax, VA 22033
<선택 강의>

▲21세기 성가대와 교회 부흥(조성환 교수), ▲예배와 교회성장(최유찬 목사), ▲세대간의 문화차를 극복하는 예배(홍주형), ▲찬양팀을 성장시키기 위한 팁 10가지(이유정 목사) ▲20분짜리 경배와 찬양 디자인의 이론과 실제(이유정 목사) ▲다양한 예배 현장에 맞는 예배 인도법(박성호 목사) ▲보컬팀의 성공적인 운영방법(조재옥) ▲키보디스트의 연주와 편곡법(엄미라) ▲베이스 기타리스트의 역할과 실제(김진) ▲찬양팀 내의 드러머의 역할과 실제(유제훈) ▲찬양팀에서 우드윈의 역할과 실제(심삼종) ▲찬양팀에서 플롯의 역할과 실제(김영관) ▲교회 미디어팀 활성화 노하우(허왕)

<이병한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