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7년 미주체전 샌프란시스코서

2005-08-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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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미주체전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
재미대한체육회(회장 김남권)는 20일 휴스턴에서 제 6차 임시 대의원 총회를 열고 샌프란시스코를 차기 개최지로 확정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차기 개최지를 두고 시카고와 샌프란시스코가 경합을 벌였으며 투표에서 15대 7로 샌프란시스코가 차기 개최지로 선정됐다.
임시 대의원 총회에는 대의원 22명이 참가했으며 6명이 위임했다. 5명의 대의원은 불참했다.
이번 총회에서 대의원들은 또 예외적으로 최근 열린 필라델피아 미주체전이 준비가 충분치 못한 점을 들고 시카고가 만반의 준비를 한 점을 들며 시카고를 2009년 개최지로 선정했다.
이번 임시총회는 우태창 워싱턴체육회장이 참서했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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