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문인회 신인상 작품 모집

2005-08-21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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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문인회(회장 이문형)가 ‘워싱턴 문학상’ 신인상 작품을 모집한다.
문학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이 응모 가능하며 모집분야는 시, 시조, 동요 및 동시, 번역(이상 각각 3편이상), 수필(2편), 단편소설(A4 용지 9~10매 내외, 원고지 70~80매 내외) 등이다. 원고 마감은 9월 30일, 입상자는 10월 중 한국일보 등에 발표된다.
각 분야별 당선자에게는 상패 및 워싱턴 문인회 회원 자격이 부여된다.
한편 문인회는 10월9일(토) 제 2기 문학창작교실 개강을 앞두고 수강생도 모집중이다.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문학교실 수강료는 월 50달러. 교육기간은 1년이며 수료자에게는 워싱턴 문인회 발급 수료증과 함께 워싱턴 문학 공모에 당선되거나 추천과 심사 과정을 통해 등단될 때까지 워싱턴 문인회 준회원의 자격을 얻어 각종 문학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특전이 제공된다. 등록 마감은 10월9일.
개강식은 10월9일(일) 애난데일 지역 강의실에서 열린다.
문의(703)354-9000 이문형 회장.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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