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승만박사 기념사업회 첫 미주대회

2005-08-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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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박사기념사업회는 오는 15일부터 3일간 워싱턴에서 제1회 미주대회를 갖는다.
협회는 항일 독립 운동가이자 대한민국 건국의 기초를 다진 이승만 박사의 순수한 애국애족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를 대표해 이 박사의 양자인 이인수 박사가 한국에서 초청되며 워싱턴주 상원 부의장인 신호범 박사도 축사를 위해 참가한다.
이어 진행되는 세미나에는 하와이 소재 동서문화센터 정치학 교수인 김충남 박사와 한인문서선교회의 방신학 목사도 강사로 참가한다. 이번 대회의 준비위원장은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김택용 목사가 맡고 있다.
이승만박사 기념사업회는 LA에 미주 본부(회장 김인숙 목사)를 두고 있으며 워싱턴(김택용 목사), 뉴욕(윤세웅 박사), 시카고(이창융 권사), 필라델피아(황준석 목사), 애틀란타(최낙신 목사),시애틀(황기택), 하와이(김성근) 등에 지회를 두고 있다. ▲문의 703-927-1267(김택용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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