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지역 한인교회서 공연
2005-08-04 (목) 12:00:00
국악과 민속 악기로, 미국에서는 영어로 찬양하며 선교하는 레위성가합창단이 워싱턴에서 공연한다.
레위성가합창단은 오는 5일(금) 저녁 7시30분 락빌장로교회, 7일(일) 오전 10시 서울장로교회에서 각 각 공연하며 이날 오후 5시 버지니아한인교회에서 열리는 광복60주년 기념 한미감사축제에도 참가한다.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시카고 등 미국 주요도시를 순회하고 있는 레위성가합창단은 3일에는 뉴저지 아콜라 연합감리교회 찬양예배에 참석했으며 4일은 필라 기독교방송 선교음악회 등에 출연할 예정이다.
레위성가합창단은 1994년 창단 이후 5차례의 정기연주회와 22회의 해외 연주를 한 바 있으며 두 개의 음반을 냈다.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