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전쟁 유적지 보존 합의
2005-07-26 (화) 12:00:00
남북전쟁 유적지인 칵핏 포인트가 공원으로 보존된다.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는 최근 비엔나에 본부가 있는 개발회사 KSI 서비스사가 사들인 땅 가운데 포함된 이 유적지를 개발치 않고 보존키로 회사측과 합의했다.
KSI는 16에이커의 칵핏 포인트 부지를 포함한 일대를 사들여 골프장, 호텔, 회의시설 등이 들어서는 개발사업을 벌이고 있으나 유적지 보존 취지에 동의, 이 부지는 계획에서 제외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