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 불법발급 DMV직원 1년형
2005-07-25 (월) 12:00:00
돈을 받고 무자격자에게 불법으로 운전면허증을 발급해주다 적발된 전 DC DMV 직원에게 징역 1년이 선고됐다.
법원은 22일 전 조지타운 DMV 직원 리사 존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거간 노릇을 한 크레이그 휴즈에게는 징역 5개월에 가택연금 5개월을 선고했다.
이들은 사복형사에게 면허 1장에 1,800달러, 2장에는 3,200달러를 주면 내준다고 접근하다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