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부시, 얼릭 모금행사 참석
2005-07-22 (금) 12:00:00
퍼스트 레이디 로라 부시 여사가 로버트 얼릭 주지사의 정치자금 모금 모임에 참석, 25만 달러의 기부금을 모았다.
부시 여사는 21일 얼릭 지사의 2006년 재선 선거자금 모금 모임에 참석했다. 이날 모임에서 부시 여사와 함께 만찬을 하고 사진촬영도 하는 조건의 특별 입장권은 커플 당 4,000달러였다. 일반 입장권은 1인당 1,000달러.
얼릭 지사는 메릴랜드에서 30여 년만에 당선된 공화당 출신 주지사로 평소 부시 대통령과의 친분을 과시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