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직 레드스킨스 선수 하원의원 출마

2005-07-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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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레드스킨스에서 뛰었던 프로 풋볼선수 출신 히스 슐러(민주) 씨가 노스 캐롤라이나 연방 하원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슐러 씨는 연방 선거위원회에 노스 캐롤라이나 11선거구 출마 신청서를 접수했다.
슐러 후보는 지난 1994년 프로풋볼 신인 드래프트에서 레드스킨스에 지명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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