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셔널스 홈런 칠때마다 장학금

2005-07-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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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내셔널스 선수가 홈런 1방을 칠 때마다 750달러의 장학기금이 적립된다.
샐리 매 기금은 RFK 구장에서 내셔널스 선수가 홈런을 터뜨릴 때마다 장학금을 기부키로 결정, 곧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다.
샐리 매는 만루 홈런의 경우에는 5,000달러를 대학생 장학금 프로그램에 기부할 방침이다.
워싱턴 지역의 평균평점 2.5 이상 학생은 누구나 이 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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