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폭염... 첫 일사병 사망자 발생

2005-07-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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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에서 발생했다.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올해 60세인 도로 공사장 인부가 18일 오후 작업 중 쓰려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이 인부는 조플린 로드와 웨스트 게이트 로드 교차로 일대 도로 포장공사를 하던 중 뜨거운 열을 견디지 못하고 쓰러졌으며 경찰은 일사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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