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뉴욕통상사무소 정권균 청과협회 방문, 추석대잔치 협조 논의
2005-07-20 (수) 12:00:00
전라남도 뉴욕통상사무소의 정권균 소장은 19일 뉴욕한인청과협회 사무실을 방문, 김영태 청과협회장과 오는 9월24일~25일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에서 열리는 광복 60주년 기념 제23회 추석맞이 민속대잔치 및 모국 농수산물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양측은 모국농수산물 박람회에 참가하는 전남 식품업체들에 대한 효율적인 대외홍보로 한국 농수산물이 미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주력하기로 합의했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