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건설협회 이사회, 안전관리 세미나등 개최

2005-07-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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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건설협회(회장 민경원)는 19일 협회 사무실에서 제10대 후반기 7차 이사회 모임을 가졌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건설현장에서 준수해야 할 안전관련 세미나 개최와 하반기 주택수리(HIC) 면허시험, 이사회 단합을 위한 골프대회 개최가 주요 안건으로 토의됐다.

민경원 회장은 건설현장에서 준수해야 할 기본적인 안전규정조차 모르고 있는 한인 건설업자들이 많다며 협회 차원에서 안전규정집을 한글로 번역해 조만간 안전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민회장은 또한 지난 6월에 실시된 HIC 면허시험에서 지원자 전원이 100% 합격하는 좋은 성과를 얻었다고 덧붙였다.협회는 하반기 HIC 면허시험을 10월초에 실시할 예정이며 지원서류는 9월중순까지 접수한다. 한편, 협회는 오는 23일 롱아일랜드 밀폰드 골프코스에서 이사회 단합을 위한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문의:718-445-2328.


<권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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