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 인터넷 라이벌 업체 경쟁 치열
2005-07-19 (화) 12:00:00
버라이전의 고속인터넷 사업 확장으로 몽고메리 카운티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캄캐스트 사가 버라이전이 자사 회선을 훼손하고 있다고 크게 반발하고 있다.
캄캐스트 측은 버라이전이 각종 시설 공사를 하면서 자사의 기종 회선을 건드려 수천 가입자가 서비스에 지장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버라이전은 몽고메리 카운티 전역에 걸쳐 광섬유 케이블 설치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메릴랜드 다른 지역으로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