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만 5천불 복권당첨자 둘 안 나타나
2005-07-18 (월) 12:00:00
버지니아에서 팔린 메가 밀리언 복권 2등 당첨자 2명이 기한내 나타나지 않아 각 17만5,000달러씩 모두 35만 달러의 당첨금이 주정부 재정으로 귀속됐다.
규정상 당첨자는 180일 이내에 신고토록 돼 있으며 지난 1월 14일 당첨된 이 복권의 신고 마감은 7월14일 오후 5시였다. 그러나 마감 시간까지 당첨자는 결국 나타나자 않았다.
이들 복권은 로녹 카운티 서부의 한 컨비니언 스토어와 버지니아비치의 한 주유소에서 각각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