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컬스키 의원 부정맥 진단

2005-07-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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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증세를 호소하며 입원해 검사를 받았던 바바라 미컬스키 상원의원이 15일 퇴원했다.
미컬스키 의원은 검사 결과 부정맥 진단을 받았다. 이는 심장 박동이 일부 불규칙한 것으로 미국에서만 200만 명 이상이 겪는 흔한 질병이다. 약물 치료만으로 호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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