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레드릭 교통 카메라 첫달 600명 단속

2005-07-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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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의 프레드릭 시티가 정지신호 위반 차량 단속 카메라를 가동한 후 첫 한 달 동안 600명 이상의 위반자가 적발된 것으로 집계됐다.
프레드릭 경찰에 따르면 이 가운데 335명에게 벌금 티켓이 발부됐으며, 벌금은 75달러 이다.
현재 3개 교차로에 감시 카메라가 설치돼 있는 프레드릭 시티는 2개를 더 실치 중이며 추가 설치 장소도 물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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