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 도 -“금메달 3개 목표”

2005-07-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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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자!...필라델피아 미주체전

6년만에 처음 미주체전에 출전하는 워싱턴 유도대표팀은 총 5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유도협회 변남섭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 종합 우승을 하겠다”고 말했다. 유도는 6년전 LA체전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유도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지며 개인전에는 5개의 금메달, 단체전에는 1개의 금메달이 걸려있다. 개인전은 체급별로 경기가 이뤄지며 단체전은 5인이 참가한다.
금메달 후보는 한국에서 선수로 활약한 김 심, 버지니아·메릴랜드 지역 유도대회에서 우승을 다수 차지한 김 학, 한국 국가대표 선수 출신의 변 회장 등 3명.
▲회장: 변남섭 ▲선수: 김심, 이동섭, 이주협, 김학, 변남섭.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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